“말보다 직접 뛰겠다”…최현동 무소속 담양군의원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

주민 의견 듣는 ‘상시 소통 창구’ 운영 “사랑방처럼 부담 없이 찾아와 달라”

2026-04-26(일) 21:28
최현동 담양군 라선거구(고서, 가사문학, 창평, 대덕면)무소속 예비후보가 26일 선거사무소를 열고 주민들과 소통하고 있다./ 제갈대종 기자‘
[미디어전남 이근상 기자] 최현동 담양군 라선거구(고서, 가사문학, 창평, 대덕면)무소속 예비후보가 26일 선거사무소를 열고 ‘한번 더 제대로 일하겠다’며 유권자의 선택을 호소하며 주민 소통 행보에 나섰다.

최 예비후보는 이번 선거사무소를 단순한 선거 거점이 아닌, 주민 의견을 수렴하고 생활 민원을 상담하는 ‘상시 소통 창구’로 운영하겠다는 구상이다.

선거사무소는 상시 개방돼 주민 누구나 언제든 방문할 수 있으며, 각종 불편사항이나 지역 현안에 대해 최 예비후보와 직접 상담하는 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최현동 예비후보는 “선거사무소를 사랑방처럼 부담 없이 찾아와 달라”며 “주민들의 불편사항과 지역 발전을 위한 고언을 현장에서 직접 듣고 정책에 반영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말보다 직접 뛰는 사람이 되겠다”며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강조했다.

최 예비후보는 제9대 담양군의회 전·후반기 산업건설위원장을 맡아 지역 기반시설과 생활 현안 분야에서 의정 경험을 쌓아왔다. 특히 지난 4년 동안 매주 일요일마다 열리는 우시장을 200회 넘게 방문해 주민들과 소통하는 부지런한 군의원으로 축산농가와 상인, 지역민에게 소문이 자자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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