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군 자매도시 서울 광진구, 수해 극복을 위한 구호물품 지원

2020-08-26(수) 13:59
영광군 자매도시 서울 광진구, 수해 극복을 위한 구호물품 지원
[미디어전남 제갈대종 기자] 영광군은 자매도시 서울 광진구에서 최근 수해피해를 입은 이재민들을 위한 구호물품을 보내왔다고 지난 25일 밝혔다.

구호물품은 500만원 상당의 생수 500ml 2,000병, 컵라면 750개, 물티슈 300개, 치약세트 300개, 주방 세제 2kg 345개로 관내 이재민들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김준성 영광 군수는“최근 코로나19 재확산 및 수해 피해로 힘든 시기에 도움과 위로를 보내주신 자매도시 광진구에 감사드린다”며 “수해피해를 입은 주민들에게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제갈대종 기자         제갈대종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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