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형색색 '백일홍'의 유혹

2020-07-08(수) 12:40
담양군 창평면 의병로 인근 농지에 백일홍이 만개해 아름다운 자태를 뽐내고 있다. 지난던 꿀벌도 꽃 수술에 앉아 꿀빨기에 정신이 없다./담양군 제공
[미디어전남 제갈대종 기자] 담양군 창평면 의병로 인근 약 4천여 평에 이르는 농지에 만개한 백일홍이 아름다운 경관을 선사하고 있다.

100일 동안 붉게 피어난다는 뜻을 가진 백일홍은 백일초라고도 불린다.

빨강, 노랑, 분홍이 형형색색의 꽃이 어우러져 다채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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