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전남 제갈대종 기자] 강진군은 지난 6월 30일 각급 기관단체장, 기업인, 군민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칠량농공단지 농수특산물판매장 개장식을 가졌다.
이번에 개장한 판매장은 1,714.8㎡ 부지면적에 182.6㎡ 건물 연면적 규모로 총 4억원을 투입해 완공됐다.
칠량농공단지입주기업협의회에서 위탁해 운영을 맡게 된다.
판매장은 연중무휴로 오전 8시 30분부터 오후 7시까지 운영되며 칠량농공단지 입주기업에서 생산되는 미역, 김, 멸치 등 해조류와 칠량면에서 직접 생산한 토하젓, 토마토, 파프리카 등 계절 신선농산물을 소포장 단위로 판매한다.
이준범 일자리창출과장은 “입주기업체 및 생산 농가에서는 자신의 상품이 강진군을 대표한다고 생각하고 품질 관리에 각별히 힘써주시길 부탁드린다.
칠량농공단지 농수특산물판매장이 강진군 농수특산물 홍보와 농가 소득증대의 기회가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강진군, 칠량농공단지 농수특산물판매장 문 열다 칠량농공단지입주기업협의회에서 위탁 운영 |
| 2020-07-01(수) 13:06 |
|
제갈대종 기자 제갈대종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