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요들송 선율 속으로~

곡성군, 2018 월드요들페스티벌 국제음악회 개최
25일부터 이틀간 곡성레저문화센터・섬진강기차마을서

2018-08-21(화) 13:16
어린이 요들러들이 한 공연장에서 요들송을 부르고 있다[사진=곡성군 제공]
[곡성=미디어전남]제갈대종 기자=곡성군(군수 유근기)은 오는 25일부터 26일까지 이틀간 곡성레저문화센터 동악아트홀과 곡성섬진강기차마을 내 장미공원에서 ‘2018 월드요들페스티벌 국제음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월드요들 페스티벌 국제음악회’는 아름다운 섬진강과 옛 증기기관차가 있는 섬진강기차마을, 장미공원 그리고 도깨비마을이 한국의 알프스가 되어, 요들송이 울려 퍼지는 곡성을 전 세계에 알리고자 마련됐다.

축제 첫날인 25일 17시에 요들 경연대회를 시작으로, 이어서 19시에 월드요들페스티벌 국제음악회가 열린다. 음악회에서는 아시아권, 미주권, 유럽권역별 요들러의 공연이 준비되어 있다.

둘째 날인 26일은 국내․외 요들러 및 경연대회 우승자 공연으로 시작해 아름다운 하모니, 월드요들페스티벌이 펼쳐지고, 요들악기 연주, 유럽사진 전시, 캐리커처, 유럽문화, 먹거리 체험부스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다.

페스티벌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섬진강도깨미마을(061-363-2953)로 문의하면 된다.
기자이름 /제갈대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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