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영랑생가, 늦가을 정취 ‘물씬’

2015-11-11(수) 15:44
[강진=미디어전남]진태호 기자=쌀쌀했던 아침과 달리 20도 가까이 오른 포근한 가을 날씨를 보인 11일 전남 강진군 강진읍 탑동마을 강진영랑생가(중요민속문화재 252호)은행나무가 노랑빛으로 물든 가운데 화려한 담쟁이 넝쿨과 어우러져 늦가을정취를 물씬 풍겨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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