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 전남본부, 순천시와 함께 나눔장터 운영

소통과 나눔의 어울림 장터를 통해 나눔 문화 확산 마련

2015-09-13(일) 14:19
[전남=미디어전남]진태호 기자=코레일 전남본부는 9월 13일(일) 순천시와 함께 동천교각(비행장 ~ 조곡교)에서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나눔장터 활동을 전개했다.

이날 행사는 나눔장터를 운영하여 직원 및 시민들에게 재활용 가능한 물품 및 미사용 물품을 기증 받아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 후 수익금 전액을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어려운 이웃(저소득계층, 조손 가정, 독거 노인 등)을 돌보기위한 목적으로 시행됐다.

특히, 기존의 단순 노력봉사나 물품 후원 형태의 자원봉사 활동을 달리 500여벌의 옷을 걸 수 있는 행거를 직접 제작하여 순천시에 기부하였으며, 전 직원 및 시민들의 참여로 모아진 물품을 나눔 행사장으로 운반 및 진열하는 봉사활동을 전개했다.

코레일 전남본부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도움이 필요한 곳에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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