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빛의 예술은 23일부터 오는 1월6일까지 매일 밤 6시부터 12시까지 어린이 문화원과 옛 전남도청 별관 외벽등에 레이져 빛이 만들어내는 레이져 아트와 미디어 파사드(건물 벽면을 활용한 디지털 조명 연출) 공연이 이어진다. 이번 공연은 광주출신인 세계적인 미디어아트 작가인 이이남씨의 작품이 선보여 광주시민들에게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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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미디어전남]박찬 기자=23일 저녁 동구 금남로 국립아시아문화전당 광장이 거대한 빛의 예술로 변해 공연장으로 변했다. 이번 빛의 예술은 23일부터 오는 1월6일까지 매일 밤 6시부터 12시까지 어린이 문화원과 옛 전남도청 별관 외벽등에 레이져 빛이 만들어내는 레이져 아트와 미디어 파사드(건물 벽면을 활용한 디지털 조명 연출) 공연이 이어진다. 이번 공연은 광주출신인 세계적인 미디어아트 작가인 이이남씨의 작품이 선보여 광주시민들에게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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