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군, ‘청소년근로보호사업’ 홍보 나서

나의 꿈나무 심기행사와 근로계약서 작성법 교육

2014-11-25(화) 11:20
[영암=미디어전남]진태호 기자=영암군은 2014년 청소년‧가족연계서비스사업 일환으로 지난 21일 삼호고등학교 축제장에서 ‘나의 꿈나무 만들기’라는 주제로 홍보 부스를 운영해 학부모와 학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이날 학생들과 선생님, 학부모와 함께 나의 꿈나무 심기행사와 근로청소년에 관한 사업관련 리플렛 배부와 근로계약서 작성법에 대해 교육하는 알찬 시간이 됐다.

이번 행사에 참가한 학생은 “나의 꿈을 다시 한 번 돌아볼 수 있는 시간이 되었고, 아르바이트를 할 때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서는 근로계약서를 반드시 작성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고 말했다.

영암군은 앞으로도 청소년과 고용사업장 간의 법률지원과 근로인권교육 등 지속적인 교육과 홍보를 지속적으로 시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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