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광주시 남구의회 조례개정, '시장 상인들' 위기 |
| 2014-10-27(월) 17:03 |
|
[포토=미디어전남]박찬 기자=27일 오후 광주광역시 상인 연합회는 남구청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남구의회는 전통시장으로부터 1킬로미터 이내는 전통상업보존구역으로 지정해 대규모 점포와 준대규모 점포의 입점을 막아야 하지만, 조례 개정까지 해 대규모 점포의 입점을 허락한 것은 남구의회의 폭거”라며 규탄하며 성명서를 발표하고 있다.
| |||||||||||
[포토=미디어전남]박찬 기자=27일 오후 광주광역시 상인 연합회는 남구청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남구의회는 전통시장으로부터 1킬로미터 이내는 전통상업보존구역으로 지정해 대규모 점포와 준대규모 점포의 입점을 막아야 하지만, 조례 개정까지 해 대규모 점포의 입점을 허락한 것은 남구의회의 폭거”라며 규탄하며 성명서를 발표하고 있다.
| |||||||||||||||||
| 이 기사는 미디어전남 홈페이지(http://www.mediajn.net)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문의 메일 : dj2891@hanmail.net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