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참여 프로그램은 1일을 시작으로 구.도청을 중심으로 곳곳에서 열리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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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미디어전남] 박찬 기자 = 1일 오전 동구 학동 남광주시장 푸른길 철도공원에서 2014 광주비엔날레 개막을 앞두고 시민들이 서로 궁리하며 쓸모 있는 일들을 도모하는 시민 커뮤니티 예술작업인 ‘쓸데 있는 궁리’가 개막을 한 가운데 시민참여 작가가 1992년도 당시 열차표를 보여주며 당시의 상황을 전하고 있다. 시민참여 프로그램은 1일을 시작으로 구.도청을 중심으로 곳곳에서 열리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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