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우체국 다드림 통장·체크카드' 출시

오는 16일부터 이용실적 따라 통합포인트 제공

2014-07-15(화) 18:12
[전남=미디어전남] 서영서 기자 = 전남지방우정청(청장 문성계)은 요구불예금과 체크카드를 결합한‘우체국 다드림 통장·체크카드’를 16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우체국 다드림 통장·체크카드’는 공과금·보험료 자동이체, 알뜰폰 통신료, 우편서비스 이용료 등 통장과 체크카드 이용실적에 따라 월 최대 1만7,000포인트, 연 최대 20만4,000포인트를 적립할 수 있고, 적립포인트는 전국 3만여 제휴가맹점에서 1포인트부터 사용할 수 있다.

특히, 전월 이용실적에 관계없이 전가맹점에서 결제한 금액의 0.3%를 포인트로 적립해준다.

또한,‘우체국 다드림 통장·체크카드’출시 기념으로 9월15일까지 입소문내기 퀴즈이벤트를 열고 있다. 통장·체크카드 이용 고객, 우체국 알뜰폰을 가입하고 체크카드를 발급받은 고객을 추첨해 100만원 상당의 순금 골드바 등 2,400명에게 푸짐한 경품을 준다.

문성계 청장은 “다드림 통장·체크카드는 우체국알뜰폰 통신요금의 10%를 포인트로 적립해주기 때문에 가계통신비 절감에도 많은 도움이 될 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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