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원전 휩쓸고 간 빈 자리 '쓰레기로 채우네'

2014-06-27(금) 14:57
[광주=미디어전남] 박찬 기자 = 2014 브라질 월드컵 조별리그 3차전 대한민국과 벨기에 경기가 열린 27일 오전 서구 광주월드컵경기장에는 새벽을 잊고 응원에 나선 시민들이 대형스크린을 통해 응원전을 펼친 후 경기가 끝난 좌석 밑에는 마시고 버린 술병과 빈 캔 쓰레기가 방치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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