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조원의 파업으으로 애궂은 발목이 붙잡힌 시민들의 불편만 가중되고 있는 상황에서 버스 파업의 장기화가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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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미디어전남] 박찬 기자 = 광주시내버스 파업 3일쨰를 맞이한 25일 오후 서구 치평동 상무조각 공원 앞에서 한국노총 광주시내버스 노조원 500여명은 파업 총력전을 펼치며 ‘임금 인상안’ 과 ‘비정규직 철폐’를 요구했다. 노조원의 파업으으로 애궂은 발목이 붙잡힌 시민들의 불편만 가중되고 있는 상황에서 버스 파업의 장기화가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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