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기 난사' 임병장, 자살시도…병원 치료중

2014-06-23(월) 15:16
[전국=미디어전남] 강원도 고성군 22사단 GOP '총기 난사' 탈영병 임모 병장이 23일 오후 2시 55분께 자살을 시도했다.

군 관계자는 "임모 병장의 10m 반경에서 아버지와 친형의 투항 설득 중에 옆구리에 총격하여 자해를 해 생포했다"고 밝혔다.

현재 임병장은 국군강릉병원으로 후송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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