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 요양병원 화재 피의자 '영장발부'

2014-05-30(금) 18:12
[장성=미디어전남] 박찬 기자 = 지난 28일 발생한 장성 효사랑병원 화재사건과 관련해 피의자인 81세 김 모씨에 전남지방경찰청이 영장을 발부했다.

전남경찰청은 치매 환자인 김 모씨가 도주우려가 있는 것으로 판단해 이같이 영장을 발부했다고 밝혔다.

한편, 피해자 가족들의 희망에 따라 장성 체육관 사무실에 유족진술을 받기 위한 조사공간을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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