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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족들은 “이번 화재사고는 많은 환자수에 비해 턱없이 부족했던 관리인원 으로 인한 '인재' 이며, 화재 발생시 환자들의 손목에 무엇인가 묶인 흔적이 있다”며 그에 대한 철저한 수사를 요구했다.
이어 유가족들은 “일부 환자들은 다량의 신경안정제가 투여된 정황이 보인다는 유족들의 의구심에 대해서도 철저한 조사를 요구한다” 고 밝히며 희생자들을 위한 합동분향소를 장성군청내 설치해 줄것을 요구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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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족들은 “이번 화재사고는 많은 환자수에 비해 턱없이 부족했던 관리인원 으로 인한 '인재' 이며, 화재 발생시 환자들의 손목에 무엇인가 묶인 흔적이 있다”며 그에 대한 철저한 수사를 요구했다. 이어 유가족들은 “일부 환자들은 다량의 신경안정제가 투여된 정황이 보인다는 유족들의 의구심에 대해서도 철저한 조사를 요구한다” 고 밝히며 희생자들을 위한 합동분향소를 장성군청내 설치해 줄것을 요구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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