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미디어전남] 이인선 기자 = 28일 발생한 장성군 요양병원 화재가 남성치매 환자의 방화로 시작된 것으로 밝혀졌다.
경찰은 CCTV를 확인한 결과 새벽 0시 25분경 한 남성 치매환자가 방화를 일으킨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이에 경찰은 치매환자 81세 김모 씨 체포 했다.
한편, 현재까지 21명이 숨지고 6명이 중상, 1명이 경상을 입어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장성 요양병원 CCTV확인 결과 남성치매 환자 '방화' 경찰 '방화 혐의' 치매환자 81세 김모 씨 체포 |
| 2014-05-28(수) 10: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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