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미디어전남] 양승만 기자 = 윤봉근 광주시교육감후보는 16일 "최근 광양지역 고교생 3명이아파트 화재 때 소화기로 불을 끄고 어린이를 구해 주목받았다" 며 "이는 평소 학생들이 학교에서 배웠던 인명구조와소방교육이 몸에 밴 결과로서 실생활에서 위기때 바로 대처 할 수 있도록 실습교육을 반복해야 한다"고제안했다.
윤 후보는"형식적으로 실시되는 이론교육에서벗어나 실질적인 실습을 통해 스스로위험으로 부터 벗어날 수 있게 학교에서매년 매학기 마다 전문교육이 실시해야 한다"고 말했다.
윤 후보는 "유·초·중·고교생을 대상으로철저한 안전교육을 통해 자신의 소중한생명과 주변의 응급상황 시 목숨을 지켜안전한 나라, 안전한 교육현장을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윤봉근 "인명구조·소방교육 의무화 해야" |
| 2014-05-16(금) 14:34 |
|
| |||||||||||
